고등래퍼 이지은 학폭 성폭행 루머 반박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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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래퍼 이지은 학폭 성폭행 루머 총정리



쇼미더머니의 엄청난 인기로 인해 이제는 고등학생 래퍼들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요즘 최고의 인기를 얻고있는 고등래퍼 역시도 시즌2까지 이어져 오고 있는데요. 오늘은 고등래퍼 이지은 논란에 대해 총정리 해볼까 합니다.




고등래퍼 시즌1 우승자 양홍원 역시도 방송이 나가고 난 뒤에 인성문제로 많은 논란이 있었는데요. 고등래퍼 시즌2 에서도 이러한 논란을 피해갈 수 없었습니다. 고등래퍼에는 두 명의 홍일점인 여성래퍼가 있는데 고등래퍼 이지은 학폭 성폭행 등 루머가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고등래퍼 이지은 양은 시즌1에서도 나왔으며 고등래퍼에 출연하기 전에도 많은 방송활동에서 얼굴을 알렸었는데요. 대표적으로 믹스나인에도 출연하여 가수 백지영의 소속사인 뮤직웍스와 계약을 맺기도 했었습니다.




고등래퍼 이지은 학폭 성폭행 루머는 네이트 판에서 익명의 폭로로 논란이 불거진 사건입니다. 고등래퍼 시즌2의 첫화가 방송되는 시점에 자신을 이지은의 학교지인이라 말하며 글을 올렸는데요. 그 내용은 이러합니다.




자신이 이지은의 질투로 인해 피해를 보았으며, 이지은이 전 남자친구와 친구를 데리고 자신의 집으로 술을 가져와 같이 술을 마시고 친구들을 시켜 자신을 성폭행하게 했다는 주장입니다. 현재 원글은 삭제된 상태이지만




페이스북이나 다른 SNS에 스샷을 올리며 논란을 부추기고 있는데요. 익명의 제보자는 자신이 이지은의 친구라고 칭하지만 확인된 사실도 없으며 글 내용에서도 앞뒤가 맞지않는 문맥이 많습니다.



문맥상으로는 자신이 이지은과 충주북여중 시절 친구라고 말하는데 이지은의 한국예고에서의 상황을 언급하는 것만 봐도 정말 신빙성이 떨어지기 때문이죠. 



고등래퍼 이지은 학폭 성추행 루머가 논란이 되고 있지만 소속사 측인 뮤직원스에서는 무대응으로 일관하고 있고 익명을 이용한 자작일 확률이 큰 상황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