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 증상 및 치료 이것만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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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 증상 및 치료 이것만 기억하세요



옴 증상 생소한 단어다. 어쩌면 처음 들어보았을 질병 하지만 누구나 걸릴 수 있는 흔하디 흔한 전염성 피부병이다. 옴 증상에 대해 한번 자세히 알아봐 보자.




옴증상이 처음 발병한 곳은 경기도 수원 대형 요양원에서 처음 발생하였다. 한명의 환자가 이 병에 걸릴경우 온갖 곳곳에 이 병균이 퍼지게 된다. 옴증상이 있던 환자는 노르웨이옴이었다. 이 증상은옴진드기증상은 각질에 굴을 만들고 서식하기 때문에 이러한 굴이 있는지, 병변의 분포와 가려움이 심하게 느껴지는지로 확인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긁으면 각질이 떨어져 이각질에 포함된 수만마리의 옴진드기와 옴진드기 알이 기생하기 때문에 옆에있던 사람들에게 쉽게 전염돼  접촉이 있었던 사람들 조차 증상 유무와 상관없이 무조건 치료를 받아야 한다.




그렇다면 치료방법은 어떻게 해야할까? 옴의 치료는 옴 질환 전용 연고를 사용하여 치료해야한다. 다만 잠에 들기 전 얼굴을 제외한 전신에 골고루 발라야만 하며 다음날 아침 깨끗히 씻어내야 한다. 다행이도 보통 길게 1주일이면 완치가 되는 편이라고 한다. 또한 사용하고 입었던 모든 침구류, 옷 등은 깨끗히 살균세탁 해두는것이 좋다.




옴은 위생이 좋지 못한 환경에서 특히 잘 발생합니다. 때문에 현대보다는 과거에 옴 환자가 더 많았는데요. 위생상황이 좋아진 현대에는 옴 질환이 많이 없어지긴 했으나 위생이 좋지 못한 곳에선 발병이 쉬울 수 밖에 없다 그러니 의류나 침구류를 지속적으로 살균 소독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또한 옴진드기는 발병시 빠르게 치료할수록 좋은 질병 이므로 만약 방치하게 되면 다양한 농창, 종기, 조직염 등으로 발전할 수 있고 두드러기나 피부염이 될 수도 있으니 반드시 위생관리와 초기에 병을 잡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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